안녕하십니까, 하이엔드 시계의 가치를 영구적으로 보존하는 타임매니저입니다. 특유의 우아한 곡선과 푸른빛의 카보숑 크라운으로 남녀 모두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는 까르띠에 발롱블루는 대표적인 명품 드레스 워치입니다. 하지만 일상생활 중 가벼운 손 씻기나 비 오는 날 착용 후, 갑자기 시계 유리 안쪽에 뿌옇게 김이 서리거나 물방울이 맺히는 증상을 발견하고 당황하시는 고객님들이 매우 많습니다. 최근 저희 타임매니저 센터에도 유리 내부에 심각한 습기가 차고 시계가 멈춰버린 까르띠에 발롱블루 모델이 다급하게 접수되었습니다. 겉보기에는 아주 미세한 습기 같지만, 기계식 무브먼트 내부로 침투한 수분은 며칠 만에 부품을 부식시키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오는 10월 17일 새롭게 오픈하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수준..